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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다음달 10일과 11일 각각 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과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다.
민주노총과 민중연대, 민주노동당 등 고 김동윤 열사 대책위 등에 따르면, 오는 10일 국회 앞에서 ‘김동윤 열사 추모와 특수고용직 노동3권 보장’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책위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결의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10일 화물연대와의 성실한 대정부교섭과 면세유 공급 등 현안문제 해결, 특수고용직 노동3권 보장 등을 정치권에 촉구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민주노총 주최로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장기투쟁사업장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열 예정이다. 이날 집회는 국정감사 투쟁의 일환으로 이미 계획에 잡혀 있던 것이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지난 28일 있었던 특수고용 노동3권 쟁취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권역별 전국노동자대회가 예상보다 힘있게 치러지지 못함에 따라 다시 한 번 비정규직 문제 쟁점화를 위해 잇단 결의대회를 배치해 놓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주노총은 지난 23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10월11일부터 15일까지를 전국집중투쟁주간으로 설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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