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수 레이디제인을 향한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레이디제인에게 "과거 홍대 여신에서 이제는 홍대 원로로 활동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JYJ 김준수와 공개 열애 중인 EXID 하니에게 "준수하니는 어떠냐. 얘가 준수하다"고 말해 하니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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