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준수가 '서울가요대상(서가대)' 인기상 트로피를 공개한 가운데 김준수와 김재중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서가대' 김준수는 지난 2014년 3월 김준수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당시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속 김재중과 김준수는 서로의 공연 소식을 물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김준수는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는 김재중의 말에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은 '사랑한다'고 말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14일 네이버V앱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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