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인기그룹 노이즈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노이즈 홍종구가 밝힌 이야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홍종구는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노이즈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종구는 "천성일은 IT 업종에 종사 중이다. 음악은 안 하고 웹디자인이나 이런 쪽에 일하고 있다"며 "미대 나오고 노이즈 자켓도 그리고 한 실력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학규는 현재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고 배우도 함께 하고 있다"며 "한상일은 현재 치킨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치킨 브랜드에 따르면 한상일은 일주일에 꼭 한번 파닭치킨을 먹을 만큼 파닭치킨 마니아다.
또한 홍종구는 자신에 대해 "현재도 사업을 계속 하고 있고 매니지먼트 협회 일과 영화제 집행위원 일도 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한상일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외식업을 했다. 백종원과 백종원의 친구, 그리고 내가 동업을 했다. 지금 유명한 짬뽕이 우리 짬뽕"이라며 "지금은 미국을 오가며 의류사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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