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친박연대의 기획자인 김철기 전(前) 친박연대 사무총장이 오는 4월에 치러질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선언하면서 다시한번 친박돌풍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새누리당 주류 계파인 친박계 내부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진박(진실한 친박)’ 인사들의 움직임에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친박연대의 산파 역할을 했던 김철기 전 사무총장의 이번 4.13 총선 출마 선언이 새누리당 내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서울 중랑갑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중랑은 "전통적으로 야당 세가 강한 지역이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처음 시작한다는 자세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여의도에서 인정한 선거전략의 달인인 김 전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에서 진박 인사를 지원하고 박근혜 대통령 집권 후반기를 함께할 국회의원 만들기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철기 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학력 및 경력>
1969 강릉 초등학교 졸업
1972 덕수 중학교 졸업
1975 대광고등학교 졸업
1978 연세 대학교 철학과 제적 - 긴급조치 9호 위반
1987 필리핀 실리만 대학 사회학과 졸업
2006 명지대학교 명지대학원 체육학 석사
한나라당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전)
제 15대,16대 국회의원 선거 신한국당, 한나라당 중랑갑 후보로 출마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친박연대 창단 및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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