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소크라테스의 정체가 이천수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천수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천수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천수는 "과거 자서전에서 가식적이고 여자 밝히는 선배라는 말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송중국으로 지목했는데 맞느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이천수는 "정말 좋은 취지로, 재미를 위해 형들에 대해 쓴 거다"라며 "원래 바람둥이는 나다"라고 말했고, 이천수의 말을 들은 MC 김국진은 "이제 모든 걸 안고 가야겠다는 생각이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천수는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로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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