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국회 IS에 국제테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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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국회 IS에 국제테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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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극렬투쟁지령 선동, 야당 대테러입법저지 민노총 비호

▲ ⓒ뉴스타운

IS가 발표한 60개 테러대상국가에 대한민국이 포함 됐는가 하면, 북괴의 항시적 도발과 테러위협아래 노동당의 직접지령과 간접형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민노총, 전농, 전교조, 4.16연대, 진보연대, 참여연대 등 반정부반체제 ‘범대위’와 종북(진보)반역 ‘원탁회의’의 폭력투쟁과 폭동반란소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 대한 국내외로부터 폭력테러 안보 위협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북괴로부터 도발과 테러 위협은 1.21 청와대기습, 아웅산 묘소폭파, KAL858기 공중폭파, 천안함 폭침, DMZ 지뢰도발, 이한영 피살, 황장엽 암살조 남파 등 한날한시도 그치지 않고 있으며, 해외로부터는 이라크에서 알카에다에 의한 김선일 참수(2004.6.22)로 인한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 가운데 2015년 1월에 입대 9월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 진 김O기(18)군 외에도 10여명의 한국인이 IS에 가담하는 등 실재하는 위협에도 불구, 평창 동계올림픽(2018.2.9~25)을 불과 2년여 남겨 둔 현재 IS, 알카에다 등 국제테러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게다가 정권타도 체제전복에 혈안이 된 야권과 종북세력이 야합하여 무차별 폭력투쟁을 전개하고 있어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등 이석기 RO사건 예에서 보듯이 종북반역 무장세력에 의한 국내 테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필수적 대책으로 벌써부터 거론되고 있는 바 대테러기본법제정과 통신비밀보호법개정, 집회시위복면금지, 대테러역량확충, 공권력강화 및 엄격한 집행 등 법적 제도적 장치마련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새민련과 정의당의 극력반대에 부딪쳐 정부여당이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있는 상태다.

특히 조계종 도법 등 일부 좌편향 종교인의 동조와 비호 에 고무 된 민노총 전교조 종북(진보)연대 4.16연대 등 50여개 반정부반체제 종북성향 폭력세력은 새민련 등 야당의 적극비호와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11.14에 1차 투쟁, 12.05에 2차 투쟁에 이어 12.16에 3차 투쟁으로 파상적인 반정부 반체제투쟁 강도를 높임으로서 국민적 불안을 증폭시켜 민심의 분노를 사고 있다.

내세운 명분과 구호가 무엇이든 간에 정부에 대하여 극단적인 증오와 적개심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는 그들의 목표는 IS 위협 따위는 도외시한 채 정권타도=박근혜 퇴진, 체제전복=재벌타도, 반미, 국보법폐지에 있으며, “박근혜 능지처참” 이라는 살인적 구호와 “박근혜 정권 끝장내자”는 살벌한 슬로건으로 극한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북괴 김정은은 이를 기화로 대남정치사회적 혼란 극대화와 ‘결정적시기’ 조성에 혈안이 된 가운데 체제통일을 반대(=적화통일 불 포기)한다면서 연일 종북반역세력의 반정부 반체제투쟁을 고무 격려하는 지령과 선전선동에 광분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2016 총선과 2017 대선을 앞두고 내분과 파멸에 직면한 문재인, 심상정 등 야권 지도부는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외면하면서 민노총, 종북(진보)연대, 4.16연대 등 50여개 단체와 (촛불폭동)범대위, (종북)원탁회의 등 전통적 지원세력과 2007년 이래 북괴가 반복지령하고 있는 반보수진보(종북)대연합 재건으로 2012 당시처럼 종북 반역 무소속야당단일후보 재현을 꿈꾸고 있다.

이에 우리 국민은 정부여당의 무능에 대한 질책에 앞서 문재인, 심상정 등 야권과 폭동소요반란세력 지하지도부의 꼭두각시 한상균, 반정부 반체제 종북성향 중 道法 등 文.韓.道의 패악(悖惡)질에 대한 인내가 한계에 다다랐고 관용이 바닥이 남으로서 언제 어떻게 폭발하여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게 됐다는 심각한 사실을 새민련 패거리만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대테러기본법 하나 통과 못시키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원내대표 원유철 너희의 무능과 국가안보를 인질로 삼는 새민련 대표 문재인, 원내대표 이종걸 너희의 반역성, 야권의 비위나 맞추고 종북세력의 눈치 보기에 바쁜 국회의장 정의화의 기회주의적 태도와 무책임이 국제테러를 자초하여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반역 자체임을 명심하라.

지난 5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목청껏 크게 부른 김무성, 문재인, 정의화 트리오에게 쏠리는 국민적 불신과 의혹의 눈길을 피하려면, 오늘 당장 대테러기본법제정, 통비법개정, 북한인권법통과에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새누리 157, 새민련 127, 정의당 5, 무소속 5, 오늘 현재 294개 금배지들 국민이 던지는 돌팔매를 맞지 않으려거든 국민혈세로 쳐 들이는 밥값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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