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11월 10일(화)~12일(목)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한국세계문화유산탐방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르신과 아동 및 청소년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주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서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의 아동들에게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하여 1-3세대가 함께하며 유네스코로 지정된 제주도를 탐방하여 세계문화유산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유네스코로 지정된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의 다양한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를 함께 경험하면서 어르신과 아동 및 청소년이 세대간의 생각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하였다.
박OO 어르신은 “혼자 사는 나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생각하고 특히, 이쁜 손자손녀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더욱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추억이 아닌 우리의 추억의 시작으로 계속적인 만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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