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위기' 9월 5일 VIP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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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위기' 9월 5일 VIP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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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군단 대거 참석 예정

 
   
  ▲ 영화 <가문의 위기> 中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오는 9월 5일(월) 영화 <가문의 위기> VIP 시사회가 열린다.

추석시즌 흥행 1순위로 점쳐지는 영화답게 VIP 시사회 현장에는 신현준,김원희,김수미,탁재훈,임형준 등 메인 배우 및 공형진,신이,정준하,박희진,김효진,백일섭까지 코믹 배우 군단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많은 행복한 시츄에이션이 펼쳐질 듯. 또한 출연배우들이 평상시 인간성 좋기로 소문난 배우들인지라, 그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시사회 현장이 될 듯 하다.

이날은 또한 최지우, 이서진, 김수로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참석할 것이 확실시 되, 여느 VIP 시사회장보다 열띤 취재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들 스타들은 친분도 친분이지만, 이번 추석 한국영화 Big 3 중 흥행 1위로 확실시되는 <가문의 위기>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다며, ‘얼마나 웃긴지 꼭 확인해야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비치기도.

뼈대있는 가문의 족보있는 코미디! <가문의 위기>는 9월 7일 전격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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