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열정과 사랑, 뮤지컬 '풋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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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열정과 사랑, 뮤지컬 '풋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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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국내 초연된 뮤지컬 '풋루스(FootLoose)'가 3월 2일까지 연강홀에서 앵콜 공연을 한다.

1984년 히트를 기록했던 동명의 영화는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도 유명하다. 이 영화의 OST 앨범은 당시 마이클 잭슨의 '드릴러'를 누르고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뮤지컬로 재탄생한 '풋루스'는 관객들이 만날 공연에는 오리지날 6곡과 함께 현대적인 감각의 새 노래와 안무가 더해져, 젊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다.

이종훈 연출의 '풋루스'는 파티가 금지된 보수적인 마을을 젊은이들이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도시로 바꾸어 놓는 이야기로 줄거리보다는 춤과 노래를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뮤지컬이다.

케니 로긴스의 노래 '풋루스', 보니 타일러의 '홀딩 아웃 포 어 히어로' 등 인기 팝송을 들을 수 있다. 주인공 렌역의 김수용은 1983년 MBC 인기드라마 '간난이'에서 간난이 남동생역으로 눈길을 모았던 아역 탤런트 출신이다. (www.musicald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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