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지난 10월 7일 학력 관리부 두드림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드림 학교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고, 교육 및 문화적 기회 불평등을 완화하고자 멘토들과 함께 “한지 서랍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두드림 학교는 기초학습 수행능력이 부족하거나 교과별 성취수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학습부진학생(2학년 8명)을 조기에 발견하여 기초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별화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두드림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결손의 지속적 누진을 방지하고자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학습부진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운영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창의인성교육부의 “문화의 미학속으로”프로그램 4회기와 연합하여 실시하였다.“
또래 멘토와 함께”는 또래학습도우미 활동의 일환으로 - 학급 내에서 성적 우수학생(멘토)과 도움이 필요한 학생(멘토)이 한 팀을 이뤄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기르며 협동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에 의미가 더해진 행사였다.
오늘 “한지 서랍 만들기”행사에 참여한 2학년 두드림학교 한 학생은 “ 평소에 학교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또래 멘토와 같이 한지 서랍 만들기를 하면서 더 친해졌고, 이런 체험을 통해 같은 경험을 하면서 고맙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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