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산시민회관에서 콘서트, 오페라, 매직쇼 등으로 구성된 ‘경산 風’ 을 개최한다.
△8일은 유진박, 해바리기 등이 출연하는 경산風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11일은 마술쇼 매직콘서트와 우리의 소리 국악연주회가 선보인다.
이어 △14일은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 △17일은 베르디 명작 리골레토 △20일은 폭소음악회 ‘전유성의 얌모얌모 콘서트’ △28일은 작은음악회가 각각 열린다. 마지막으로 11월 1일은 7080콘서트(정수라, 이용)가 대미를 장식한다.
경산시민회관 김덕만 관장은 “경산 風 개막으로 다채롭고 수준높은 공연들이 문화예술의 바람을 일으켜 많은 시민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적 성장에서 우리시의 높은 경쟁력만큼 한걸음 나아가 수준 높은 문화도시 조성으로 질적 성장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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