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박효주의 과거 키스신 일화가 새삼 화제다.
박효주는 지난 2014년 1월에 진행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중 힘들었던 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효주는 "키스신을 3시간 정도 찍었다"며 "찍어 보니 웬만한 액션신보다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박효주는 "찍고 나서 상대 배우와 전우애 같은 것이 생겼던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주는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밉지 않는 내연녀'라는 신 캐릭터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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