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설' 강동원을 향한 가수 황보의 구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황보는 지난 1월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에 출연해 이상형을 꼽았다.
당시 황보는 "딱 세 글자로 대답하겠다. 강동원"이라며 "이상형이지 않냐. 일단 질러보는 거다. 예쁜 여성분들과 연애 많이 하시고 결혼만 저랑 하시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황보는 "강동원 씨의 생일이 며칠 안 남았다. 미리 생일 축하드리고, 태어나서 저라는 사람을 알게 돼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면 좋겠고 가족들과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음성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연예계 복수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오는 11월 'UAA'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강동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새 계약을 높게 염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동원과의 계약설을 앞두고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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