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문서 폭로'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 "멋부릴 시절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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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문서 폭로'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 "멋부릴 시절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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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문서 폭로' 강일출 할머니 발언 재조명

▲ '일본군 문서 폭로' 강일출 할머니 (사진: '나눔의 집' 제공)

중국의 한 매체가 일본군 문서를 폭로한 가운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각) 강일출 할머니는 미국 주지아주 애틀랜타와 한인연합교회 예배에 참석한 500명의 동포를 대상으로 손가락에 4개의 반지를 끼고 있는 이유를 전했다.

강일출 할머니는 "한창 멋을 부릴 시절 위안부로 끌려가 모진 고초를 겪은 탓에 그 한(恨)을 지금에라도 풀고자 했다"고 말해 주위를 숙연케 했다.

한편 17일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헤이룽장(黑龍江)성 당안국(기록보관소)은 최근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의 '위안부' 문건을 공개하고 "1941년 일본군이 무단장(牧丹江) 쑤이양(綏陽) 한충허(寒蔥河)지역에 군 위안소를 열면서 한국 여성 수십 명을 데려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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