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사)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는 12일 오후 7시 30분,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에서 8월 첫 번째 상설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춤에 취하여'라는 주제로 고성오광대 탈놀이 및 한국의 전통춤을 선보여 무형문화재의 노련함과 구수한 멋은 물론 무더운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신명나는 한판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편, 고성오광대 상설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아시아교류협회에서 주최하는 '2015 한중앙아시아 청년 모의정상회의'에 참가한 학생 70여 명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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