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 설현이 '런닝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멤버 초아의 몸매 극찬이 재조명되고 있다.
AOA는 지난달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당시 설현은 예능과 영화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사실 저만 개인활동 하느라 바쁜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모두 개인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만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게 나의 매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초아는 "설현의 최고 매력은 핫바디다"라며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근육이 무척 많다. 정말 몸매가 설현의 최대 매력인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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