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효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효주가 손현주의 전화에 눈물을 흘린 사연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효주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드라마 '추적자' 촬영 당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효주는 "배우들끼리 사이도 좋았고, 워낙 힘들고 쉽지 않은 신들이 많다 보니까 서로 의지하면서 지냈던 것 같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박효주는 SBS '강심장' 출연 당시 손현주와의 전화 연결을 하며 눈물을 쏟았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사실 예능을 안 해봐서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 너무 떨리는 와중에 친숙한 선배님 목소리를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라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고마움에 눈물이 정말 왈칵해서 나도 당황스러웠다. 모니터 하면서 창피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주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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