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쌤쏘나이트는 7월 신제품 '트루 프레임' 출시를 기념해 1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2015 쌤소나이트 옴니버스 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상영되는 옴니버스 필름에는 작사가 김이나, 가수 마이큐, 맹기용 셰프, 모델 박슬기가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당일 행사에는 영화 상영 외에도 '트루 프레임'의 새로운 광고와 셀럽 토크쇼, 공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맹기용 셰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의사를 밝혔다.
맹기용 하차 영화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기용 하차 영화 출연, 대박", "맹기용 하차 영화 출연, 이젠 연기까지", "맹기용 하차 영화 출연,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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