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윌슨, 코메디 영화 제작, 주연 맡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웬 윌슨, 코메디 영화 제작, 주연 맡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You, Me and Dupree'

 
   
  ▲ 배우 '오웬 윌슨'
ⓒ 공식홈페이지
 
 

<상하이 나이츠>, <스타스키와 허치>등으로 알려진 배우 오웬 웰슨이, 유니바셜 픽처의 신작 영화 을 제작, 주연을 맡았다고 RTE.ie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오웬 윌슨은 <이보다 더 좋은 순 없다>을 제작하고, <바틀 로켓>, <로얄 테넌바움>의 각본을 쓰는등 배우 겸 시나리오 작가로 헐리웃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로얄 테넌바움>은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은, 신혼부부의 집에 손님으로 묵고 있는 사람이 소동을 일으켜 펼쳐지는 코미디 영화. <웰컴 투 콜린우드>의 안소니 루소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