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학교혁신을 위한 교사들의 자발적 연구 활동이 한창이다.
6월 10일(수)에는 다목적실에서 15명의 교사동아리 회원들이 모여 2015 학교혁신 학년형 동아리(행.찾.샘.-행복배움을 찾아가는 샘들의 모임) 협의회를 가졌다.
구산중학교 학교혁신 학년형 교사동아리는 교사 주도의 학습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창의 ․ 공감 교육을 실현하며 교사의 학교 혁신을 위한 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시교육청에서 추진한 2015 학교혁신 정책사업교 공모전에 응모하여 선정되면서 출발하였다.
특별히 행.찾.샘. 동아리는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해피(H.A.P.E.E.) 행복배움 Project’를 연구 주제로 삼고 1학년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인천 학교혁신 정책 중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함께 성장하는 교사), 윤리적 생활동동체(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행복한 교실) 두 영역을 주요 정책사업분야로 학교 혁신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배움이 즐거운 수업으로 창의적 교육과정을, 자율로 만들어가는 신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민주적 학교 운영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도 교사동아리에서 활발한 연구 및 기획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특히, 1학년을 대상으로 학년제 학교(스몰 스쿨)을 운영하면서 2학기부터 시작될 자유학기제에 맞춰 행복배움의 학교혁신프로그램 적용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 주요 정책에 걸맞게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전문적 학습 공동체와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행복한 교실을 위한 윤리적 생활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활발하게 토의하며 다양하고 참신한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교사 오OO(행.찾.샘. 교사동아리 회장)은 “진정한 학교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교사들이 수업개선, 학급운영, 회복생활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연구하고 토의하며 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행.찾.샘. 교사동아리의 활동으로 우리 학교와 1학년 학생들의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학교 혁신 프로그램이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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