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김희선 과거 발언' (사진: MBC '무한도전')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광희의 '무한도전' 합류 반대서명 운동이 진행디고 있다.
지난 18일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광희의 '무한도전' 합류 반대서명 운동이 펼쳐졌으며, 22일 현재까지 6000건이 넘는 반대서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김희선이 광희의 성격을 극찬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광희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광희는) 내가 본 아이돌 중 성격이 제일 좋다"라며 "아이돌이 이렇게 솔직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광희가 방송에서 성형 사실을 많이 이야기해서 사실 부자연스러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불거지고 있는 광희의 '무한도전' 반대 서명은 같은 소속사 예원의 '욕설 논란'이 불거지면서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안타깝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예원이랑은 따로 봐야하지 않나"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빠지면 또 누가 식스맨으로 들어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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