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님! 말씀대로 다소 사심이 들어간 건 사실이오만 특종 직종의 모든 분들을 싸잡아 "버르장머리 없는 놈" 이라 하지는 않았소이다. 단지 그들 스스로가 알 서너 사람들을 말할 뿐이외다. (현재도 임원으로 있는 ....) 그 같은 버리장머리 없고 간교한 자들을 말하는 것이외다.
나도 K 대 출신이지만 K대 출신임을 자랑하며 근 십여년 위인 직원에게 임원임을 과시하며 반말은 고사하고 젊은 임원들이 있고 직원이 있는곳에서 육두문자를 써가며 예의도 없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자들을 말하는 거외다.
사심님도 한의계와 인연이 있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인데 그런 자들이 있고 또 그런 자들을 뽑아준 회원들의 침묵 내지는 묵시땜에 한의협이 국민들에게 외면을 당하는 것이외다. 특히 서울의 "모 " 원장. 진료도 보지않고 딴 일하며 전화로 조무사에게 처방지시를 내리는 ...아무튼 새카만 동생뻘인 그런 자들에게 직원이라는 것 때문에 알게 모르게 모욕을 당한 생각하믄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거기다 마음이 모질지 못했던 안 회장. "팔은 안으로 굽을 수 밖에 없다" 던 분이다.그러나 언제나 지는 요 마음 비우고 한의계를 사랑하는 사람이외다.,
지금도 많은 한의사들이 저와 교제를 하며 좋은 인상을 주고 있기에 심지어는 부산 회원들 중 몇 분은 한의계 집행부가 저에게 한 것을 이해 해달라며 약까지 보내준 분들이 있어 그 분들 덕분에 한의계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침묵하고 있었지만 이번 안회장 건을 보면서 음흉한 그 자들의 행위에 분통이 터졌던 것이외다.
잘못을 지적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할 그들이 ....겨우 한다는게 불신임안이나 내놓고 츠츳 !!!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가슴에 있는 말을 좀 내뱉었을 뿐이라오.
부디 바라건데 신실한 회원들과 대의원들이 그들의 손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한약분쟁시 부터 한의계를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모든 사람" 운운하며 버르장머리 없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거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한의계가 변화되고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현 임원 특히 상근으로 있는 모 이사 와 부회장 이 참에 사직서를 받고 또 사무국과 편집국 직원 인사를 단행해야 합니다.
나도 K 대 출신이지만 K대 출신임을 자랑하며 근 십여년 위인 직원에게 임원임을 과시하며 반말은 고사하고 젊은 임원들이 있고 직원이 있는곳에서 육두문자를 써가며 예의도 없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자들을 말하는 거외다.
사심님도 한의계와 인연이 있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인데 그런 자들이 있고 또 그런 자들을 뽑아준 회원들의 침묵 내지는 묵시땜에 한의협이 국민들에게 외면을 당하는 것이외다. 특히 서울의 "모 " 원장. 진료도 보지않고 딴 일하며 전화로 조무사에게 처방지시를 내리는 ...아무튼 새카만 동생뻘인 그런 자들에게 직원이라는 것 때문에 알게 모르게 모욕을 당한 생각하믄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거기다 마음이 모질지 못했던 안 회장. "팔은 안으로 굽을 수 밖에 없다" 던 분이다.그러나 언제나 지는 요 마음 비우고 한의계를 사랑하는 사람이외다.,
지금도 많은 한의사들이 저와 교제를 하며 좋은 인상을 주고 있기에 심지어는 부산 회원들 중 몇 분은 한의계 집행부가 저에게 한 것을 이해 해달라며 약까지 보내준 분들이 있어 그 분들 덕분에 한의계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침묵하고 있었지만 이번 안회장 건을 보면서 음흉한 그 자들의 행위에 분통이 터졌던 것이외다.
잘못을 지적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할 그들이 ....겨우 한다는게 불신임안이나 내놓고 츠츳 !!!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가슴에 있는 말을 좀 내뱉었을 뿐이라오.
부디 바라건데 신실한 회원들과 대의원들이 그들의 손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한약분쟁시 부터 한의계를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모든 사람" 운운하며 버르장머리 없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거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한의계가 변화되고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으려면 현 임원 특히 상근으로 있는 모 이사 와 부회장 이 참에 사직서를 받고 또 사무국과 편집국 직원 인사를 단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