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윤이 쉐보레 신형 말리부의 새 모델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공개연애 관련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상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 윤진서와 함께 출연했다.
앞서 이상윤은 배우 남상미와 공개연애를 하다 1년 6개월 만인 지난 2012년 12월 결별한 바 있다. 그 후 남상미는 2015년 1월 동갑내기 일반인 신랑과 결혼했다.
이날 이상윤은 "다시 연애를 하게 되면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거냐"는 DJ 조정치의 질문에 "아니다. 다시 할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공개연애가 끝나고 나면 서로에게 힘들 수는 있겠지만 만나는 순간에는 숨어서 만나는 것보다 좋았기 때문에 그게 나은 것 같다"며 "다시 공개연애를 해야 될 순간이 온다면 또 공개연애를 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한국GM 측은 이상윤의 말리부 모델 선정 이유에 대해 "주행성능, 안정성, 매력적인 스타일을 두루 갖춘 말리부와 자신감과 여유를 가진 이상윤의 이미지와 부합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말리부 모델 이상윤 공개연애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리부 모델 이상윤 공개연애 발언, 연애 하지 마요", "말리부 모델 이상윤 공개연애 발언, 내가 여자친구가 되겠다", "말리부 모델 이상윤 공개연애 발언, 남상미랑 잘 어울렸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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