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엑소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엑소를 탈퇴한 두 멤버 루한-크리스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중국인 멤버였던 크리스와 루한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은 상태지만, 크리스와 루한은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을 시작한 상태다. 두 사람은 엑소로 활동할 시절 쌓은 인지도를 중국 연예계 안착하는데 보탰다. 그 결과, 두 사람은 광고 모델과 연기자 등으로 변신 성공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크리스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개봉하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할 계획이다.
루한은 크리스보다 빠르게 배우로 자리 잡았다. 루한의 연기자 데뷔 작품인 영화 '20세여 다시 한 번'은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섰다.
한편 엑소는 30일 정규 2집 앨범 '액소더스(EXODUS)'를 발매한 후,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 다운'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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