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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엘리사 커스버트' ⓒ 엘리사 커스버트 미국 공식홈페이지 | ||
폭스의 인기 TV시리즈 '24 TWENTY FOUR'에서 킴벌리 역을 연기한 엘리사 커스버트가, 신작 영화 '캐프티비티'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콘텍트뮤직닷컴(www.contactmusic.com) 전했다.
엘리사 커스버트는 82년생으로 2004년 '내게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는 포르노 배우로, 한국에서도 곧 개봉 예정인 공포물 '하우스 오브 왁스'에서는 모든 것이 왁스로 만들어진 이상한 마을의 연쇄살인범에게 쫒기는 역할을 연기했다.
영화 '캐프티비티'에서는 패션 모델로, 주인공이 고용된 운전기사와 함께 연속 살인범에게 유괴된다는 스토리의 스릴러물이다. 연출은 86년 영화 '미션'으로 제 39회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롤랑 조페 감독이, 각본은 '셀룰러', '폰 부스'의 래리 코헨이 맡았다.
촬영은 5월 말부터 모스크바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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