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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미쉘 파이퍼' ⓒ 미쉘 파이퍼 CJB넷 | ||
미쉘 파이퍼가, 신작 영화 'I Could Never Be Your Woman'에 출연한다고 RTE .ie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연출은 95년 영화 '클루리스'로 제3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에이미 헥커링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영화의 스토리는 일에서는 성공하지만, 사랑에는 문제를 떠안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스텝 포드 와이프'와 '크로서'를 만든 스콧 루딘이 제작한다.
미쉘 파이퍼는 80년 '폴링 인 러브 어게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90년 '사랑의 행로'로 제 47회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작품은 2003년 애니메이션 '신밧드 - 7대양의 전설'에서 혼돈의 여신 역의 목소리 연기를 하였다. 영화 'I Could Never Be Your Woman'로 3년 여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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