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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여썰트 13> 포스터 ⓒ 에이엠 시네마 | ||
범죄액션영화 <어썰트 13>이 오는 6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트레이닝 데이>, <비포 선셋>의 에단 호크와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쉬번, <다이하드 2>의 존 레귀자모, <엔드 오브 데이즈>의 가브리엘 번 등,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어썰트 13>은 액션은 물론, 파격적인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올 여름 액션 개봉할 액션 영화 중 최강의 액션물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서를 습격한 경찰들 vs 경찰서를 지켜야하는 범죄자들 경찰과 범죄자들이 부패경찰이라는 공동의 적에 맞서 힘을 합치게 되는 독특한 설정은, 낡디 낡은 경찰서 13구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액션을 더욱 긴박감 넘치는 리얼 액션으로 승화시킨다. 이는 경찰서를 습격한 부패 경찰들과 경찰서를 지키려는 범죄자들 간의 대립구도라는 매력적인 설정과 그동안의 액션물과는 차별화되는 파격적인 액션 스타일로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제한된 장소에서의 치열한 총격전 장면은 광활한 도로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씬 이상의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도,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선사한다. 이 모든 것은 <네고시에이터>의 각본가인 제임스 드모나코, <트레이닝 데이>의 프로듀서 제프리 실버, <툼레이더>의 음악을 담당한 그레엄 레벨 등이 뭉쳐 만들어냈으며, 결국 이들은 <어썰트 13>을 최강의 범죄 액션으로 완성시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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