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전 아나운서 오상진과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영화 '노아' 측은 오상진과 엠마왓슨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오상진은 독일 베를린에서 엠마왓슨, 로건레먼, 제니퍼코넬리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오상진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인터뷰 진행에 감탄한 엠마왓슨이 오상진에게 먼저 셀카를 제안했고 익살스런 표정까지 선보였다.
한편 해리왕자와 엠마왓슨의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엠마왓슨이 아깝다" "해리왕자라니" "엠마왓슨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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