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박성구)는 2월12일 오후 2시 송악면 소재 궁평저수지에서 청정한 농업용수 수질관리를 위한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수질관리협의회, 지역주민 및 직원 등 50여명은 각종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질오염 감시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는 지역주민의 참여확대와 청정한 농업용수관리를 위해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으로 우수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 및 자연환경과 영농환경개선 등 쾌적한 농촌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박성구 지사장은 “청정한 농업용수 공급과 철저한 수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수질감시활동이 요구된다”며 “양질의 농업용수가 공급 돼 아산지역 농산물이 고품질 농산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저수지 수질감시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