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가 나란히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불화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하리수는 지난해 5월 결혼 7주년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 기념일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함께하며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과거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휘말리자 2011년 방송된 SBS 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해 "우리는 싸울 때 '욕 대신 존칭을 사용한다'고 밝혀 불화설을 해명했다.
한편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5일 진행된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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