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 신민아, '야수와 미녀'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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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 신민아, '야수와 미녀'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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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코믹커플로 만나다

 
   
  ▲ 배우 '류승범', '신민아'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주먹이 운다>의 류승범, <달콤한 인생>의 신민아가 신작 영화 <야수와 미녀>에 나란히 캐스팅되었다.

두 배우는 <야수와 미녀>에서 귀여운 코믹커플로 만난다. 류승범은 사랑에 눈먼 소심한 남자로, 신민아는 씩씩하고 발랄한 미녀로의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킹카라고 거짓말했던 소심한 야수와 야수만을 사랑했던 눈먼 미녀, 엉뚱하지만 행복했던 두 남녀는 미녀가 눈을 뜨면서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미녀 앞에 나타날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야수의 유쾌한 해프닝과 따뜻한 순애보가 관객을 웃고 울리는 코믹 멜로로 순제작비 28억, 5월9일 크랭크인해 8월 중순 크랭크업하여 2005년 가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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