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정우성이 홍콩의 유위강 감독이 연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영화 <데이지>(Daisy)에 출연한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각본에 참여하고, 아이필름이 세계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려고 기획한 영화다.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사와 킬러의 피할 수 없는 대결과 세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그릴 <데이지>는 홍콩의 세계적인 감독 유위강과 전지현, 정우성, 그리고 또 한 명의 남자주인공은 한국과 홍콩의 유명배우와 협의 중에 있다.
<데이지>는 오는 5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촬영을 진행하고 후반작업을 거쳐 12월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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