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한국시각) 브라질 언론과 아르헨티나 TN 방송은 카카와 그의 아내 카롤리네 셀리코(27)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카카가 올 시즌 AC 밀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 시티로 이적했다가 다시 상파울루로 임대되며 가정에 소홀해졌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카카의 대리인은 "카카 부부는 이혼했지만 그 이상은 대답할 수 없다"라고 말해 사실상 이혼을 인정했다.
한편 카카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아들 루카와 딸 이사벨라를 낳았으며, 지난 6월 파경설에 휩싸인 바 있다.
카카는 19세 때 당시 14세였던 카롤리네를 만나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05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특히 두 사람은 독실한 가톨릭4 신자로 혼전 순결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 이혼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카 이혼 이유, 세상에" "카카 이혼 이유, 카카가 이혼을 하다니 믿기지 않아" "카카 이혼 이유, 아이들은 어떻게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