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장애인근로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공단 노·사간의 노력으로 마련됐다.
이날 한종호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어울림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대회는 장애인들의 수화공연을 시작으로 큰 공굴리기, 풍선탑 쌓기, 줄다리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센터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2011년 개관했으며, 복사용지, 점보롤 화장지, 핸드타올, 제과·제빵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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