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프리터> 4월, 한미 동시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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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리터> 4월, 한미 동시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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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영화 역사상 최초로 촬영 허가

 
   
  ▲ 영화 <인터프리터> 中
ⓒ UIP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스릴러물 '인터프리터'가 4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개봉한다.

할리웃 스타인 니콜 키드먼과 숀 팬, 스릴러의 거장 시드니 폴락 감독이 뭉쳤다. 당대의 스릴러 최고의 감독이었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촬영을 시도했으나 거절 당했던 UN에서 영화 역사상 최초로 촬영이 허가됐다는 점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이미 그러한 사실은 뉴욕 타임즈(2004년 8월 2일)에 기사화 되면서 이미 영화에 관하여 전 세계인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UN과 같은 국제적인 기구의 세계 정치인들과 일하는 한 통역사가 만일 우연치 않게 엄청난 일로 세계사를 바꿀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게 된다면 하는, 가능성 있는 일들을 추리하면서부터 였다.

더욱이 테러의 초 긴장 속에 살고 있는 21세기 현대인에겐, UN은 세계 평화의 상징이며 국제 어느 기관보다 우리들의 생활 속에 깊이 관여하는 기관임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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