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N강원교통방송은 예년보다 긴 추석연휴를 맞이해 강원권을 이용하는 귀성, 귀경객은 물론 도내 휴양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교통사고없는 안전한 추석연휴를 위해 교통특별방송을 한다.
추석연휴 특별방송동안 TBN강원교통방송은 강원권을 비롯한 전국의 도로망 소통정보 제공을 위한 [TBN 교통특보]를 운영합니다. 이는 55분 교통정보센터에 앞서 전국의 주요 도로망 소통정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고속도로와 국도 등 인근 광역시 도까지 교통흐름을 알 수 있도록 특화한 것이다. 아울러 [고속도로 교통예보]도 실시해 고속도로 각 노선별 교통상황은 물론 예상통행량과 소요시간 등을 안내함으로써 교통체증을 덜고 통행량을 분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내 각 국도 및 지방도마다 주요길목에 540여명의 교통통신원을 배치하고 도로공사와 기상청, 국토관리청 등 POST방송실에 방송 리포터를 증원해 실시간 교통정보는 물론 우회도로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SNS정보 활성화에 따라 모바일 폰의 TBN한국교통방송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TBN소셜네트워크(TBN SNS) 교통정보와 [전국 어디서 길눈이 콜(1644-5000)]을 통해 일대일 맞춤형 교통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본격적인 귀성길인 6일과 7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횡성 휴게소에서는 TBN 방송중계차를 배치해 휴가길 교통정보 전달은 물론 귀성객 인터뷰와 즉석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귀경일인 9일과 10일에는 횡성휴게소 인천방향에서 현장방송을 진행한다.
강원교통방송 최동호 본부장은 “긴 추석연휴동안 귀성, 귀경길 청취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교통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단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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