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승마, 국가대표 전재희 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통령기 승마, 국가대표 전재희 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마 국가대표인 전재희와 김석이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대통령기 승마대회에서 기량을 점검하며 각각 1, 3위를 차지했다.▲ ⓒ뉴스타운
승마 국가대표인 전재희와 김석이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대통령기 승마대회에서 기량을 점검하며 각각 1, 3위를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인 지난 23일 과천 렛츠런 승마장에서 진행된 S-1 장애물 클래스에 출전한 국가대표 전재희(한양대, 마명 디아먼트)는 0(44.49)점을 기록, 같은 학교 소속으로 –4(70.56)점을 기록한 이승찬(마명 데츠라이프)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국가대표인 김석(관동대, 마명 리도)은 –8(68.37)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오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 지난 23일 과천 렛츠런 승마장에서 진행된 S-1 장애물 클래스에 출전한 국가대표 전재희(한양대, 마명 디아먼트)는 0(44.49)점을 기록, 같은 학교 소속으로 –4(70.56)점을 기록한 이승찬(마명 데츠라이프)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뉴스타운

이날 경기는 국내 최초로 주간 경기에 이어 야간 경기도 함께 진행됐으나 국가대표 선수들은 큰 기복 없이 상위권을 유지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한편, 올 7월부터 8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전국국산마승마대회, 제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전국승마대회, 제31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국내 주요 승마대회가 상주국제승마장과 경기도 과천 렛츠런 승마장에서 연속으로 이뤄졌다.

또 대회를 통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아이코닉스, 도로교통공단, 서울시버스조합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하여 타요버스와 함께하는 말타요 행사를 비롯해 어린이 승마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관객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23일과 24일 마지막 야간경기는 국내 가장 높은 S-1Class(140), S-2Class(150:높이)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발된 허준성, 오성환, 김석, 전재희, 류시원 등이 참가 중이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