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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바이브레이터> 中 ⓒ 스폰지 | ||
일본 영화 <바이브레이터>가 3월 메가박스 코엑스 단독 개봉 후, 조용한 관객몰이를 하면서 4월 1일까지 연장상영에 들어갔다.
메가박스 코엑스는 멀티플랙스 극장으로선 처음으로 작은 영화를 단관 개봉했다.
영화 <바이브레이터>는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와 메가박스 일본영화제를 통해서 소개됐다. 특히 주연을 맡은 여배우 테라지마 시노부가 일본 내 주요 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을 독점하면서 더욱 화제에 올랐던 작품. 첫 영화 주연작에서 테라지마 시노부는 과감한 전라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바이브레이터>는 서울 상영이 끝나는 대로 지방 로드 상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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