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 4000여개 기관에서 53만여명이 참가한다.
을지연습은 각종 국가 위기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국민생활 안정,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을 목적으로 1968년부터 실시해 온 국가위기 관리 종합훈련이다.
18일 오전 6시 시작된 을지연습은 ▲전쟁 직전 발생 가능한 각종 국가위기상황에 대비한 관리 역량 배양 ▲전시직제편성훈련 등 실전적인 전시 전환 훈련 ▲을지연습 통합피해복구 실제훈련 등 국민안전과 밀접한 현장 위주의 대테러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최주현 방호구조과장은 “주민들이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하는 각종 훈련, 전시회, 안보관련 체험행사에 참여해 튼튼한 국가안보를 다져 달라"며 "소방서에서도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계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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