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매니지먼트,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웅장한 금관악 콘서트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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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매니지먼트,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웅장한 금관악 콘서트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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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의 명곡들과 금관악기 레퍼토리로 한 여름 밤 시원한 협주 선사 할 예정

▲ ⓒ뉴스타운
㈜코리아나매니지먼트는 오는 8월 24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러시아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심포니곡과 다양하고 화려한 수상 경력의 국제적인 금관악기의 연주자들의 협연이 더해져 ‘Tchaikovsky and BRASS’라는 색다른 클래식 콘서트를 갖는다.

이날 콘서트 1부는 지휘자 우나이 우레초와 함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가슴 저미는 선율과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차이코프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으로 시작을 알리며, 트럼페터 김지환의 ‘하이든 트럼펫협주곡’ 협연과 호르니스트 김지환의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협연으로 전통 클래식의 향연을 펼친다.

이어 2부에서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매우 잘 어울리는 트롬보니스트 이철웅의 부드럽고 중후한 음색으로 ‘람스키코르사코프 트롬본 협주곡’을 협연한다.

그리고 바이올린 협연곡으로 자주 접하던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섬세한 표현력과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튜비스트 이동화가 협연한다.

그 밖에도 차이코프스키의 명곡들과 금관악기 레퍼토리로 한 여름 밤 시원한 협주 소리를 선사 할 예정이며, 차이코프스키 명곡과 금관악기의 협연곡으로 이루어지는 콘서트 조화에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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