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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쏘우> 中 ⓒ 미로비젼 | ||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이라면 누구나 꿈의 공장 할리우드를 꿈꾼다. 최근 할리우드를 깜짝 놀래킨 ‘천재적인 감독’ 2명이 있다.
첫 번째로 퍼즐처럼 엉킨 스토리와 반전, 새로운 감각의 스릴러 영화<쏘우(원제:SAW, 수입/㈜미로비젼, 배급/㈜영화사 한결)>의 감독 제임슨 완. <쏘우>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일약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천재 신예감독으로 급부상 중이다.
1977년 생인 그는 중국계 호주교포로 호주의 영화학교에서 단편영화를 만들어 왔던 감독지망생이었다. 할리우드로 날아갈 비행기 값이 없어 <쏘우>의 몇 장면을 촬영해 영화사에 보냈고, 흔쾌히 영화화를 계약하기에 이르렀다.
그 후 개봉한 <쏘우>는 미국에서만 제작비 50배, 전세계적으로 100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얻으며 일본, 영국 등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았다. 현재, <쏘우>의 놀라운 성공에 힘입어 <쏘우>의 속편을 준비하는 그는 영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기대주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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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식스센스> 中 ⓒ 미로비젼 | ||
두 번째로 전세계 박스 오피스에서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거둔 <식스센스>의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그는 인도 출신의 비할리우드계 감독으로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감독의 선두에 서는 감독이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열 살 때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해 열 여섯 살에는 총 45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하기도 한 영화광이다. 의대 출신으로 의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영화를 선택한 그의 작품은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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