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외출> 실제 콘서트장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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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외출> 실제 콘서트장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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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사상 최초 오는 4월 24일 서울 야외 콘서트 공연장에서 개최

 
   
  ▲ 영화 <외출> 中
ⓒ 블루스톰
 
 

배용준 주연의 영화<외출>이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실제 콘서트장에서 촬영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까다로운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하는 영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인 대규모 야외 콘서트 씬을 촬영하기 위해 <외출> 제작진은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이 장면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다.

M&F가 기획하는 대규모 야외 콘서트 진행 중에 영화 속 야외 콘서트 장면을 촬영 하는 것이다.

한국 영화사상 최초라 의미가 크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상급 가수들의 생생한 콘서트 현장을 관람 할 수 있다.

대규모 야외 콘서트 타이틀은 영화 제목과 동일한 '외출'로 결정되었다. 콘서트와 영화가 같은 제목 하에 진행된다는 것도 흥미로운 점으로 주목된다.

한국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꼽히게 될 콘서트 '외출'은 오는 4월 24일 서울 야외 콘서트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외출' 콘서트에 참여하게 될 가수들은 막바지 섭외 중이며, 콘서트 '외출'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자선기금으로 기부되며 티켓 판매는 3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외출>은 배우자들의 교통사고로 낯선 지방 도시에서 만난 남녀가 수없이 마주치면서 생애 가장 강렬한, 그러나 가슴에 묻어야만 하는 슬픈 사랑에 빠져든다는 내용으로 오는 9월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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