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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윔블던> 中 ⓒ UIP | ||
영화 <노팅힐> & <윔블던>의 공통점은?
평범한 사람과 스타와 사랑에 빠지는 영화들이다. <노팅힐>은 평범한 서점 주인과 최고 인기 여배우, <윔블던>은 테니스 스타와 별 볼일 없는 선수의 핑크 빛 러브스토리.
<윔블던>은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와 선수에서 강사로 전락한 소심한 남자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스파이더맨>의 히로인 ‘커스틴 던스트’와 영국의 떠오르는 로맨틱 가이 ‘폴 베타니’가 연기하는 이 사랑스러운 커플은 ‘리지’를 쫓아다니는 기자들을 피해 윔블던에서 그들만의 핑크 빛 러브스토리를 만들어간다.
한편, 워킹타이틀 특유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로 손 꼽히는 영화 <노팅힐>에서도 평범한 동네 서점 주인과 최고의 인기 여배우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정말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렇게 평범한 남자와 세계적인 스타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가 영화 속에서 이루어지면서, 관객들의 가슴속에 기분 좋은 환상을 심어주기 때문. 더욱이 왠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것만 같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낭만적인 로맨스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윔블던>과 같은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는 열렬한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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