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약혼자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여자배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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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약혼자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여자배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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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서 고현정, 한가인, 김태희, 김희선 등 누르고 1위 등극

 
   
  ▲ 배우 '수애'
ⓒ 수애 팬카페 '수애천사 수애바라기'
 
 

배우 '수애'가 영화<인게이지먼트>의 주인공 '오드리 토투'처럼 "약혼자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여자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고현정, 한가인, 김태희, 김희선 등을 누르고 1위로 등극했다.

<인게이지먼트>는 어느 날, 사라져 버린 약혼자를 찾아나선 마띨드(오드리 토투)의 수수께끼 같은 사랑 이야기. 영화의 내용처럼 사라진 약혼자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네티즌들은 수애를 선택했다.

인터넷 예매전문 사이트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여성감성 사이트 팟찌닷컴 (www.patzzi.com)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설문이벤트.

현재 5,061명의 참여자 중 절반 가까운 2,124명의 지지를 받은 수애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영화 <가족>에 이어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 <해신>에서의 지고지순한 이미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위로는 최근 연정훈과의 결혼발표로 화제를 모은 한가인이 1,301표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한가인은 애인인 연정훈의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더욱 영화와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봄날>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고현정은 1,052표를 얻어 안타깝게 3위를 차지했다.

지진희, 조인성 사이에서의 갈팡질팡하는 이미지 때문에 많은 지지를 얻지는 못했다. 4위와 5위에는 <러브 인 하버드>의 김태희와 <슬픈 연가>의 김희선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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