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4월 시작된 서울오토살롱은 올해 12회째로, 전체 누적 방문객 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튜닝 및 애프터마켓 시장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았다. 매년 자동차 튜닝부품 및 용품을 중심으로, 카케어(Car Care)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등 자동차 에프터마켓 기업들의 신제품 홍보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주)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다" 며, "올해 튜닝시장 규제가 크게 완화되면서 최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생계형 튜닝 등 다양한 유형의 튜닝 및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을 조명하는 전시회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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