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보스코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고 재단법인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 돈보스코청소년방송국이 주최한 돈보스코청소년락페스티벌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밴드 동아리 64개팀의 참가하여 풋풋한 끼와 열정을 쏟아내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고 한다.
지난 달 새롭게 예술 동아리실을 구축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고자 도전한 이번 대회에서 본선 진출이라는 기분 좋은 결과를 받아든 뮤즈비 학생들은 기쁨도 잠시 내려놓고, 보다 즐겁고, 만족스러운 본선 공연을 위한 연습에 돌입하기로 했다.
학생들은 “도전하자! 노래하자! 꿈과 끼를 발산하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앞으로 있게 될 본선 대회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방과후 연습에 들어갔다.
동아리 지도교사(유영)에 말에 의하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감을 갖게 된 학생들은 전국대회라는 새로운 목표와 함께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의 재능 기부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키워주고, 학생들의 자존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학생 주도적 진로 체험 및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지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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