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역공선협(인천YMCA)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계산역 앞에서 부정선거 감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천지역공선협은 부정선거 고발센터(032-431-8161)을 운영함은 물론 차후 투표 참여 캠페인(6월3일)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지역공선협’은 6.4지방선거 기간 동안 ▲부정선거 감시.고발 활동 ▲SNS흑색선전운동 감시활동 ▲후보자 선거법 준수 준법선거운동 ▲클린공천 촉구 ▲접전지역 선정 밀착감시운동 ▲정책선거 범국민 캠페인 활동 ▲유권자 투표참여.바른일꾼선택․유권자 부정선거 감시.고발 촉구 등 감시활동을 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부정선거 금지 캠페인’ 행사를 하면서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는 SNS 흑색선전 및 비방을 하지 말 것 ▲향응 제공.금품 제공을 하지 말 것 ▲준법선거.정책선거를 할 것 ▲유권자는 부정선거운동을 감시할 것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 ▲SNS 흑색선전운동 등 불법.탈법 부정선거운동에 현혹되지 말 것 ▲경력과 정책․자질․도덕성 검증으로 올바른 후보자를 선택할 것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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