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이룸 프로젝트’는, 동남서 자체 선도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 형사입건 및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부대상 또는 학교 측이 요청한 요주의 학생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중운영 연간 40명 이상의 학생을 목표로 학교폭력 위험을 조기에 예방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특히, 경찰활동 체험과 집단상담 실시로 타인배려, 공감능력 향상, 분노조절 등을 습득하고,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파괴성을 인식시켜줌 으로써 또래간의 올바른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이번 선도프로그램은 학교전담경찰과 학생이 상호 멘토링을 맺어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하여 재범방지와 바른 학교생활을 하도록 유도 하고자 하며, 천안독립기념관 등 주요 관공서 탐방 등 체험식 학습으로 운영되어 차후 유치장·교도소 탐방, 천안함 박물관 견학 등으로 확대하여 운영 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해청소년 김모(15세)양은 “학교전담경찰과 함께 활동 하면서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되었고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해줘 매우 감사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천안동남서는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14년도 상반기 ‘꿈 이룸 프로젝트’와 ‘사랑의 교실’ 맞춤형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폭력 등 소년범에 대한 사안별 재범방지와 조기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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