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경기도판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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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경기도판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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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2005-04-13 09:51:45
한번 등록된 기사는 계속 보존되어야 합니다.
등록된 기사를 삭제한다는 것은 더욱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신문에서 한번 나간 기사를 삭제한다고 나간 기사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미 독자들이 읽은 기사를 어떻게 없애버립니까?

그리고 기사를 등록시 모든 책임은 기자와 편집국과 신문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자들이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것 아니겠습니까?

삭제하는 기사 쓰는 것이 기자인지 묻고 싶습니다? 삭제할 기사를 쓰려면 기사 활동을 하지 말었어야 합니다.

한번 나간 기사는 이미 독자들이 읽었기 때문에 지난 기사는 자료료 계속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독자 2005-04-13 09:24:07
뉴스타운 "탈퇴" 기자회원의 기사가 여전히 뉴스타운의 지면을 장식 하고 있다.
이는 "탈퇴와 동시에 모두 삭제" 되어야 한다.

이는 독자를 우롱 하는 처사이자 기망하는 행위로 뉴스타운의 이같은 행태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독자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손상대 2005-03-02 16:01:28
언론의 황폐화로 인해 우리사회가 검게 멍들고 있는 이때, 정직한 언론이 가장 필요한 이때,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 언론의 정도를 지켜온 뉴스타운의 길이자 그곳에 뜻을 같이모은 선구자들의 의식이 함축돼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런 참에 "경기뉴스타운"이 오픈된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분명히 경기뉴스타운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인터넷 신문으로 가장 빠른 성장력을 보여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맑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경기뉴스타운의 활약이 곳곳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경기뉴스타운이 이땅의 모든 지역신문들의 표상이되고 표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경기뉴스타운 "아자 아자"

공무원 2005-03-02 15:52:53
경기뉴스타운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하옵건데 경기도의 발전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지역의 대표인터넷 신문으로 자리메김하시길 바랍니다.
불쌍한 공무원들 잘 봐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고 아는 기자분들이 있군요, 기대합니다.

경기도민 2005-03-02 15:51:04
경기뉴스타운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특히 이름난 기자들의 활약으로 경기도가 깨끗해 지기를 갈망합니다. 기존의 지역신문들은 이제 너즈리가 난다.
경기뉴스타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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